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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5-11
존 칼빈의 기독교강요는 가히 개신교 개혁주의 신학대전이라 할 만하다.

그는 기독교강요를 통해 당시 종교개혁자로서 자신이 맞닥뜨린 신학적 난제들을 심도 있고 체계적으로 해설, 전파하였다. 철저히 성경에 근거한 그의 뛰어난 통찰들은 오늘날까지도 가장 탄탄한 개혁주의 신학의 토대를 이루었다.

따라서 우리는 비록 시대와 문화적 간극이 있지만 그의 기독교강요를 읽음으로써 오늘날 당면한 신학과 신앙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의 열쇠를 얻게 된다.

이런 점에서 칼빈의 기독교강요는 여전히 기독교인이라면 가장 먼저 읽어야하는 필독서라 할 수 있겠다.


* 초판: 1536년, 두 번째 판: 1539년, 세 번째 판: 1543년, 최종판: 15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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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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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팬데믹, 불의, 사회 붕괴로 두려움이 일상이 된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는 다시 예수의 부활을 바라보아야 한다! 팀 켈러는 우리가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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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기독교 강요(1559년 최종판)
저자 : 존 칼빈,   역자 : 원광연,   출판사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판연도 : 2003.04.15.
책소개
존 칼빈의 기독교강요는 가히 개신교 개혁주의 신학대전이라 할 만하다.

그는 기독교강요를 통해 당시 종교개혁자로서 자신이 맞닥뜨린 신학적 난제들을 심도 있고 체계적으로 해설, 전파하였다. 철저히 성경에 근거한 그의 뛰어난 통찰들은 오늘날까지도 가장 탄탄한 개혁주의 신학의 토대를 이루었다.

따라서 우리는 비록 시대와 문화적 간극이 있지만 그의 기독교강요를 읽음으로써 오늘날 당면한 신학과 신앙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의 열쇠를 얻게 된다.

이런 점에서 칼빈의 기독교강요는 여전히 기독교인이라면 가장 먼저 읽어야하는 필독서라 할 수 있겠다.


* 초판: 1536년, 두 번째 판: 1539년, 세 번째 판: 1543년, 최종판: 1559년.
저자소개
존 칼빈은 1533년, 니콜라스 코프가 파리대학 총장 취임 시 루터의 종교개혁 사상이 담긴 연설을 해서 박해를 받을 때 함께 쫓겨다녔다. 이때 그는 종교개혁의 신학 사상을 설명해주기 바라는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1536년에 기독교강요 초판을 썼다.

칼빈은 파렐의 강권으로 1536년 7월, 제네바 종교개혁에 동참했지만 실패하고, 1538년 4월, 스트라스부르에서 프랑스 피난민 목회를 시작한다. 그는 이 때 스트라스부르의 개혁자 마틴 부처의 영향을 받고 기독교강요 2판과 로마서 주석을 발간한다.

그는 다시 혼란에 빠진 제네바로부터 귀환 요청을 받고 1541년 9월, 제네바로 돌아가 교회법을 제정, 장로교제도의 기본적인 틀을 놓고, 제네바 시민들의 삶을 개혁한다. 또 1599년, 제네바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수준 높은 개혁주의 신학을 교육하고 전파하기에 힘썼다.
책속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란, 어떤 하나님이 계시다고 생각하는 것만이 아니라, 동시에 과연 우리에게도 어울리며 하나님의 영광에도 합당한 것이 무엇인가를 때닫는 것이기도 하다. 요컨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유익이 있는가를 깨닫는 것이라 하겠다. …(중략)… 하나님의 권능을 이렇게 감지하는 것이야만로 우리에게 경건을 가르쳐 주는 적합한 선생이 되는 것이다. 상권, pp. 48-47.


이단들도 물론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기는 하지만 그들의 기초는 신자들과 전혀 다른 것이며, 신자들의 기초는 오직 교회에 있는 것이다. …(중략)… 나는 그리스도께서 특히 그의 왕직과 관련하여, 그의 왕직 덕분에 메시야라고 불려지셨다고 본다. 그러나 그가 선지자로서 및 제사장으로서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고, 따라서 이를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상권, pp. 607-608.


첫째로, 회개를 가리켜 "삶을 하나님께로 돌이킴"이라 부른다면, 반드시 거기에 외적인 행위의 변화만이 아니라 영혼 그 자체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옛 본성을 벗어버려야만 비로소 본성이 새로워진 사실에 맞는 행위의 열매들이 생겨나는 법이다. …(중략)…
둘째로 살필 것은 회개가 하나님을 향한 진지한 두려움에서 생겨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여 일깨움을 받아야만 비로소 죄인의 마음이 회개할 의향이 생기는 법이기 때문이다. …(중략)…
셋째로 남은 것은 회개가 두 부분 ㅡ곧, 육체를 죽이는 일과 영을 살리는 일ㅡ으로 되어 있다는 우리의 진술을 설명하는 일이다. …(중략)… 우리는 본성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돌아서 있기 때문에, 자기를 부인하는 일이 선행되지 않고서는 절대로 올바른 것에게로 나아가게 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성경은 자주 권면하기를,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세상과 육체를 포기하고, 우리의 악한 정욕과 작별을 고하며, 심령이 새롭게 되라고 하는 것이다(엡 4:22-23). 중권, pp. 88-91.


말씀과 성례의 사역을 교회를 분간하는 영구한 증표로 삼아서 얼마나 귀중히 여기고 기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하였다. 다시 말해서, 그 사역이 순전하고도 부패하지 않은 상태로 유지된다면, 아무리 도덕적인 결점이나 흠이 있다 할지라도 "교회"라는 이름을 지니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둘째로, 사소한 오류들로 인하여 그 사역이 약화되었다 할지라도 그것 때문에 그 사역 자체를 부당하다고 여겨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하권, p.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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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R. C. 스프로울, 역자 : 황영광, 출판사 : 생명의 말씀사, 출판연도 : 2021.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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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팀 켈러, 역자 : 윤종석, 출판사 : 두란노, 출판연도 : 2021. 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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