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게시판 [신간]예수를 만나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6-08
예수는 누구인가? 이에 대해 R. C. 스프로울은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에고 에이미’ 강화로 가장 성경적인 해석을 제시한다.
‘에고 에이미’는 헬라어로 “나는 OOO이다.”라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설명하신 방식이며,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드러내는 예수님 자기 증언 방식이다. 예수님께만 있는 참 된 구원과 생명과 평안을 찾는 것만큼 혼란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다!
|
||||
![]() 도서관게시판 |
|
[신간]예수를 만나다
저자 : R. C. 스프로울, 역자 : 황영광, 출판사 : 생명의 말씀사, 출판연도 : 2021. 04. 30.
![]() 책소개
예수는 누구인가? 이에 대해 R. C. 스프로울은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에고 에이미’ 강화로 가장 성경적인 해석을 제시한다. ‘에고 에이미’는 헬라어로 “나는 OOO이다.”라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설명하신 방식이며,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드러내는 예수님 자기 증언 방식이다. 예수님께만 있는 참 된 구원과 생명과 평안을 찾는 것만큼 혼란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다! 저자소개
R. C. 스프로울은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딱딱하게 들리는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적할 예화로 풀어내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오랫동안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에서 말씀을 전했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사람들이 성경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하며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그는 2017년에 소천할 때까지 약 70여 권의 책을 저술하며 리고니어선교회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기독교의 진리를 알리려 노력했다. 본서를 비롯한 대표작으로 『기독교의 핵심 진리 102가지』, 『모든 사람을 위한 신학』, 『구원』,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어떻게 기도할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등이 있다. 책속으로
1. 생명의 떡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이들은 모두 아들에게 올 것이다. 그리고 아들에게 온 자는 단 한 사람도 내쳐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아버지께서 보내신 분으로부터 자신을 위한 자양분을 얻게 될 것이다. 이 떡은 이 땅에 속한 존재를 유지시켜 줄 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이다. 15쪽 우리는 의지적으로 온다. 아니, 심지어 기쁨으로 온다. 원래 그 사람이 하나님에 관해 무지했다면 이제는 눈에 덮였던 비늘이 제거된 것처럼 밝히 본다. 과거에는 그 사람의 영혼이 기뻐하지 않았던 것들이 이제는 달콤하고 매력적이며 모든 면에서 가지고 싶은 것으로 느껴진다. 18쪽. 2. 세상의 빛 그분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빛을 비추신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세상에 주시는 은혜의 빛을 떠나서는 무지와 어둠 외에 그 어떤 것도 있을 수 없다.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까지도 이 세상에 온 빛으로 말미암은 유익을 누린다. 심지어 사람들이 빛을 거부할 때조차 그들은 빛의 유익에 참요하고 있다. 30쪽. 거룩한 성의 내부를 묘사하며 요한은 그곳에 빛이 없다고 말한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의 영광과 어린 양이 하늘의 구석구석을 비추시기 때문이다. 그곳에는 밤이 없다. 하나님의 임재가 계속해서 빛을 발산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영광이다. 찬란하게 빛나는 그분의 정결함과 밝음이 우리에게 빛으로 오는 것이다. 31쪽. 3. 양의 문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 나라는 배타적이며 포용적이지 않고, 양 우리는 여러 개의 문과 길로 출입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문은 단 하나다. 신약성경이 반복적으로 강조하듯 말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단 한 명의 중보자만 있다. 바로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의 양 무리에게는 단 한 명의 목자만 있으며, 양 우리로 들어갈 수 있는 길도 친히 양의 문이신 그분을 통과하는 하나의 길밖에 없다. 44~45쪽. 예수님은 자신을 양 우리의 문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자신이 생명(그분이 친히 내어 주시는 초월적 생명)의 문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49쪽. 댓글 (0)
|
|||||